2017년

연료전지차 개별소비세·취득세·채권 감면 신설

환경정책
2017년 전기차 구입시 세금을 감면해주는 법이 신설되어 전기차 구입을 활성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 법안에는 개별소비세·취득세·채권 감면 방안이 신설되었으며, 개별소득세·교육세·부가가치세 등 항목에서 최대 143만 원과 취득세 항목에서 최대 140만 원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신규 차량 등록시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하는 지방채권(도시철도채권·지역개발채권)도 일부 매입 면제 혜택을 받는데 차량 구매자 입장에서 보면 최대 40만 원의 세제 혜택을 받게 됩니다. 전기차의 경우 최대 보조금 규모는 2486만 원으로 하이브리드카(423만 원)의 5배입니다. 고속전기차는 1400만 원, 저속전기차는 578만 원의 보조금을 제공합니다. 또한 개별소비세·교육세·부가가치세(286만 원), 취득세(200만 원), 도시철도채권 감면 혜택(50만 원) 등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와는 별도로 보조금(550만 원)을 추가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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